탄소포집 CCUS란? 포집 방식 3가지와 활용·저장 총정리
안녕하십니까,부매경입니다.배출한 탄소를 다시 붙잡는다? 얼핏 SF처럼 들리지만, 이미 전 세계 곳곳에서 실증되고 있는 기술입니다. 탄소포집·활용·저장, 줄여서 CCUS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탄소포집(CCUS)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방식으로 이산화탄소를 잡아내는지, 잡은 탄소는 어디에 쓰고 어떻게 저장하는지, 그리고 비용과 한계까지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탄소포집(CCUS) 정의CCUS는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의 줄임말로 '탄소 포집·활용·저장'을 의미발전소, 제철소, 시멘트·석유화학 공장 등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대기로 내보내지 않고 포집한 뒤, 산업 원료로 활용하거나 지하에 안전하게 저장하는 기술 전체를 통칭저장까지만 하면 CCS, 활용까지 포함하면..
2026. 8. 4.